전창범 양구군구, 제12회 동곡상 시상식서 '지역발전 부문' 수상

12년간 지역구민들을 위해 힘써온 결과
김한솔 기자 eco@ecomedia.co.kr | 2017-11-10 18:13:40

△ 전창범 양구군수가 동곡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양구군>
지난 9일 오후 2시, 춘천베어스호텔 소향홀에서 ‘제12회 동곡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전창범 양구군수는 ‘지역발전 부문’으로 수상했다. 전창범 양구군수는 민선 3기 양구군수로 취임한 이후 약 12년간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전창범 군수는 “지역 발전의 길을 함께 걸어오며 힘을 보태고 성원을 보내준 군민들 덕분에 동곡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 동곡상에 가슴 벅차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곡상은 동곡 김진만 선생의 아호를 따 1975년 제정된 상이다. 이 상은 강원도 발전에 이바지한 숨은 일꾼들을 위해 포상하고 그 공적을 알리기 위한 상이다. 동곡 김진만 선생은 7선 국회의원으로 국회부의장, 대한민국 헌정회장, 강원일보 제2대 사장 등을 역임한 한국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로, 1975년에는 동곡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직을 맡았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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