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조두순 얼굴 공개 요청에 대답했다 “5년간 공개”

김여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7-12-06 18:00:38

6일 청와대는 약 2년을 앞두고 있는 조두순의 출소 반대 요청에 답변했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이날 청와대 일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라이브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에 출연하여 60여만명이 동의한 ‘조두순 출소 반대’ 청원에 대해 5년간 얼굴을 포함한 신상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조 수석은 법적으로 조두순의 처벌을 강화하는 재심은 불가능하다고 밝히며 다만 “5년간 신상정보가 공개되기 때문에 그 신상정보에 얼굴이 포함될 것”이라며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조두순의 신상정보는 그의 출소 이후(2020년 12월) ‘성범죄자 알림e’ 홈페이지로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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