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화사절단,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방문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3 17: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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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한발해여유문화발전유한책임공사 오연림 비서장, 호용량 서기, 쭝씬유한공사 림용 동사장, 이화 동사장, 한국 측 세계문화재단(NGO)에코24 조호대 이사장, 이성부총재, 한국SNS기자연합회 정길종 사업단장등 22일(수요일) 중국문화사절단으로 국회의사당 박수현 국회의장비서실장을 방문하여 ‘제2회 한, 중 문화관광무역교류대회’ 성과와 양국의 미래 희망적인 담소를 나누었다. 

▲ 박수현 국회의장비서실장, 오연림비서장


지난 1월에 오연림 비서장은 박수현 비서실장을 방문하여 제2회 교류대회 등을 상의하는 과정에 국내 지방자치단체 문화교류 확대 및 투자 유치를 희망한다, 는 말에 창원시 및 민간투자 계약이 이루어져 방문하게 되었다고 했다. 또한 중국 온라인게임 시스템은 한국이 중국을 월등이 앞서가고 있다. 이 부분에 한국정부와 민간차원에서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했다.

이에 박수현실장은 양국 관계개선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실장은 리잔수 전인대 상무위원장(중국서열 3위)을 만나 △무역 및 과학기술 △양국 지방자치 협력 △문화교류 등 3대 과제를 진지하게 대담하기도 했다. 한국과 중국은 빠른 시기에 사드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민간차원에서 많은 도움을 주기를 원한다고 했다.
 

▲ 이성부총재, 호용량 서기, 조호대이사장, 박수현비서실장, 오연림비서장, 이화동사장, 림용동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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