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보고(寶庫) 우리 바다, 우리가 지킨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직원, 송림해변 바닷가 대청소 실시
박원정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6-04 17: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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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직원 80여 명은 6월 4일 제23회 바다의날을 맞아 청정 서해안의 이미지를 높이고 바다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송림해변 바닷가 대청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국립해양생물자원관> 

 

“천혜의 보고(寶庫) 우리 바다, 우리가 앞장서서 지킨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권한대행 김은옥)은 6월 4일 제23회 바다의날(5월31일)을 맞아 청정 서해안의 이미지를 높이고 바다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송림해변 바닷가 대청소를 실시했다.

 

▲바닷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있는 직원들.

이날 송림해변 대청소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연구진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80여 명이 참여, 해변 정화활동을 펼쳤는데 해적생물과 해안가에 침적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매년 바다의 날을 맞아 지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키고 진취적인 해양개척 정신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바닷가 대청소를 실시해 오고 있다.

 

한편 바다의 날은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 1996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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