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음향장비로 최고의 무대 선사하는 마술사

‘2017환경페스티벌…’ 공연 총지휘, 이준호 소닉엔터테인먼트 대표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7-06-05 17:51:00

"최고의 무대는 최상의 음향장비에서 시작됩니다.”

△이준호 소닉엔터테인먼트 대표
각종 무대의 화려한 공연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음향과 조명, 또 무대 장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관객에게 최고의 소리와 퍼포먼스를 전달해주는 무대의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최고, 최첨단의 성능을 자랑하는 소닉엔터테인먼트(이하 소닉엔터)의 음향, 조명 기기는 실내 방송이나 실외의 콘서트, 축제, 운동회, 예술제 등에서 그 위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된다.

 

보통 공연 기획사들이 이러한 장비들을 외부업체로부터 임대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소닉엔터의 경우 이 장비들을 직접 보유하고 있어 가격경쟁력을 높였다.

 
이준호 소닉엔터 대표가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평소 고품격 사운드를 즐겨 듣는 본인의 음향 철학에서 시작됐다.


이준호 대표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외에도 교육, 금융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어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만큼 일에 빠져 산다. 그리하여 바쁘게 사업에 전념하면서 짧은 시간을 이용해 음악을 즐길 때 고품격 사운드가 편안한 휴식을 주게 된다.


“유명 가수 콘서트에 갔는데 사운드에 정말 매료된 적이 있었어요. 그 때 어떤 공연이든 장비에 따라 행사의 품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철학이 생겼죠.”


우연한 기회에 사업을 확장하게 되면서 이 대표는 해마다 해외에서 음향·조명기기 관련 박람회가 열리면 꼭 참석해 트렌드를 익히고 업그레이드 된 장비들을 구입해서 최신 장비 보유율을 높이고 있다.


이미 올해 상반기에만 200여 차례에 달하는 행사기획과 진행을 맡아 업계에서 빠른 고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번 환경기부 마라톤 대회를 시작으로 환경단체와 인연을 맺은 만큼 이준호 대표는 앞으로 사무실에서 ‘이면지 쓰기’ 나 ‘일회용컵 줄이기’ 등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작은 실천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준호 대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차별화된 환경행사 기획으로 관객들에게 기억에 남고 의미도 있는 행사로 만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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