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슈돌'서 남긴 역대급 장면은.. 송일국과 '불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13 17: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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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사진=KBS 화면 캡처)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이휘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그간 '슈돌'의 터줏대감의 역할을 맡았던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의 하차 소식에 이들 부자의 역대급 장면이 회자된다.

 

 

이휘재와 송일국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8시간 나 홀로 육아를 보여줬다. 당시 각각 가정에서 이뤄진 촬영은 특별히 만남으로 이뤄졌다. 

 

당시 이휘재는 쌍둥이 서언-서준과 함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집을 찾았다. 두 아빠가 만나 여유로울 것이란 예상은 쉽게 빗나갔다. 오둥이의 발랄함에 집안은 난장판이 됐고, 일촉즉발의 상황이 곳곳 생겨났다.

 

이 가운데 이휘재는 주방에서 스파게티 요리를 하다 휴지에 불이 붙여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그러나 이를 보지 못한 송일국이 민국에게 불조심 교육을 시키는 모습이 교차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휴지를 급히 스파게티를 끓이던 냄비에 집어넣고, 이 모습을 송일국은 끝까지 보지 못하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역대급'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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