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기온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할 듯

3월 기온 변화 커...4월은 평년과 유사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1-23 17: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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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겨울 동안 강추위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3월에는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3개월(2∼4월) 전망’을 통해 2월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할 것이라rh 밝혔다.


2월은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많을 것으로 예보했다. 기온은 평년(1.1℃)보다 높을 확률이 45%, 비슷할 확률이 40%, 낮을 확률은 15%로 예측됐다. 강수량(35.5mm)은 평년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3월은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을 것으로 보이나 일시적으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 변화가 클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평년(5.9℃)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56.4mm)은 평년과 근사한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4월은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기온(12.2℃)과 강수량(78.5mm)은 평년과 비등할 것으로 예견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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