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앤리 법률사무소, 국제기구 세계스마트시티기구와 업무협약 체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5-21 17: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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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이경렬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사무총장은 오늘 진앤리(JIN&LEE) 법률사무소 진실 대표변호사와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WeGO는 세계도시 상호간 전자정부교류 협력으로 IT기술을 활용한 녹색성장을 이루고 도시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행정능률 향상과 투명성 제고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2010년 창립됐으며 의장은 서울특별시장이 맡고 있다.

회원국은 서울시를 비롯한 미국 피츠버그, 러시아 모스크바, 스페인 마드리드,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2020년 5월 기준 전세계적으로 현재 186개(153개 도시,19개 단체, 31개 기업)이 WeGO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양사간 체결한 업무협약서에는 WeGO가 체결하게 될 영문계약서 및 MOU등에 대한 법률검토 뿐만 아니라, 사무국 직원들의 국제교류업무 수행에 필요한 법률자문과 법률교육 등에 대한 업무협약이 포함돼 있다.

 

▲ 진실 변호사 <제공=JIN&LEE법률사무소>


업무협약을 체결한 진실 변호사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해군법무관 검찰부장 등을 엮임한뒤 환경전문로펌에서 근무하다 최근 ICT, TMT 등 IT법 전문가인 이정민 변호사(전 법무법인율촌)등 서울대 동문들과 강남구청 앞에 JIN&LEE법률사무소를 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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