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쟤는 좀 맞아야 돼" 따끔한 모정?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12 17: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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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화면캡처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배우 김혜선이 아들의 게으른 모습에 발끈하는 모습이 재조명된다.

 

김혜선은 tvN '둥지탈출'에서 아들 최원석 군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혜선 아들 최원석 군은 배우 박상원, 최민수, 이종원, 박미선, 기동민의 자녀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여행 4일 차, 꽉찬 스케줄에 멤버들은 일찍 일어나 일과를 시작했지만 김혜선의 아들은 시종일관 눕고 뒹굴었다.

 

이에 부모들은 "게으른 것 같다. 몸이 조금 이상하다"고 우스갯 소리를 했고, 김혜선은 민망한듯 고개를 숙였다. 그러다 결국 "자기가 누워 있는지를 인식 못하는 것 같다. 계속 누워만 있을까봐 조마조마하다"며 "쟤는 좀 맞아야 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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