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2020년 어촌뉴딜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5-21 17: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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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 지난 19일 고내항과 하우목동권역 일대에서 제주지사 및 지자체 관계자, 지역협의체 위원,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주시(고내항·하우목동권역) 어촌뉴딜사업 마스터플랜 및 지역역량강화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착수보고회 진행 모습 <제공=한국어촌어항공단>


‘마스터플랜 및 지역역량강화사업’ 착수보고회는 구축된 예비계획을 기반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대상 마을의 마케팅, 운영관리, 교육 등의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추진방향 등을 마을주민에게 설명하고, 사업추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범수 지사장은 “주민들과의 적극적 소통 및 주기적인 지역협의체 회의를 통한 주민참여형 마스터플랜 수립과 더불어 마을의 공동체의식 향상을 위한 지역역량강화사업을 기반으로 어촌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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