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관람 입장권 지원

직원 및 주민들에게 올림픽 입장권 1,800매 지원
김성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1-04 17: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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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주민들과 함께 발벗고 나섰다.

 
구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범국민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올림픽 입장권 1,800매를 구매하여 직원 및 주민 관람 지원을 실시한다.
특히 주민들에게 올림픽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주민 지원용 입장권 900매를 구매하여 관람을 원하는 일반주민 공개모집, 지역 내 저소득층, 체육관련 단체 등에 배분하여 많은 구민들이 평창올림픽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민 관람용 경기 종목은 ▲ 2월 8일에 실시하는 스키점프(200명 지원) ▲2월 9일 프리스타일스키(200명 지원) ▲2월 10일 스노보드(200명 지원) ▲2월 24일 알파인스키(300명 지원)이다.
단체 관람 신청자에게는 경기 입장권과 관람 당일 왕복 교통편(전세버스), 식음료 등을 함께 지원한다.


  관람 신청은 강동구 거주 만 13세 이상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2018. 1. 8. ~ 19. 기간 동안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자치안전과(☎02-3425-5140)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적극참여할수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가의 주요정책 현장을 방문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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