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음반 사재기 의혹 “해외팬의 공동 구매”

김여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2-14 17: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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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모모랜드가 음반 사재기 논란 의혹을 받고 있다.

모모랜드 소속사 측은 음반 판매량 급증은 해외팬들의 공동 구매가 이유라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일본에서 발매될 베스트 앨범에는 신곡 '뿜뿜'이 수록돼있지 않다. 그래서 '뿜뿜' 수록 앨범 '그레이트!'에 대한 문의가 많았고, 그때마다 매장을 통한 구매 방법을 안내해드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모랜드는 신곡 ‘뿜뿜’으로 이미 너무 큰 사랑을 받고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현시점에서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시장의 공정성을 해치는 행위를 결코 하지 않았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더불어 “부족한 여건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활동하는 모모랜드 멤버들에 대한 비난과 악의적 비방은 자제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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