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학재단, 예체능 특기 고교생 등 150명에 장학금지원 ··· 3가지 분야별 학생 선발

오는 27일(금)까지 학교장 추천 통해 고교 장학생 선발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6 16: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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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학재단이 음악, 미술, 체육, 무용 분야 특기자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2018년 「서울희망 예체능 장학금」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장학생 총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장학금을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27일(금)까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하면 된다.

 

▲ 2017 오토꿈이룸장학금 증서수여식 사진 [사진제공=서울시]

 

재단은 예체능 전공 고등학생을 지원하는「서울희망 예체능 장학금」이외에도 △특성화고 성적우수학생을 지원하는「청계천꿈디딤장학금」△특성화고 학생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오토꿈이룸서울장학금」에 대한 장학생을 이번에 각각 선발한다고 밝혔다.

 

청계천꿈디딤장학금」은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기금을 기부 받아 지원하는 장학 사업으로 성적이 우수한 서울시내 특성화고 2학년 학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은 졸업 시까지 총 4학기 동안 200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또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오토인더스트리의 기부금으로 지원하는「오토꿈이룸서울장학금」은 특성화고등학생들의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오토꿈이룸서울장학금에 선발되면 2학기 동안 총 1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장학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장학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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