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말릭 입장 번복에 전 소속사 비난 여론 '봇물' 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13 16: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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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말릭 (사진=던말릭 SNS)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래퍼 던말릭이 성추행 의혹에 대해 사과했던 입장을 번복하면서 전 소속사를 향한 비난이 속출해 관심이다. 

 

 

앞서 던말릭은 성추행 폭로 글이 SNS에 올라오자 곧바로 사과글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소속사 데이즈얼라이브도 즉시 그의 퇴출을 결정했다.

 

그러나 던말릭은 다시금 이 성추행 의혹을 “합의에 의한 성관계”라며 부인, 번복했다. 앞선 사과글을은 소속사의 지시로 작성했다는 것이다.

 

이같은 던말릭의 글이 올라오면서 던말릭, 피해자라고 주장한 A씨, 소속사가 내놓은 입장 중 어떤 글이 진실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팬들은 소속사의 대응 방식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네티즌은 “qlal**** 소속사도 웃긴다 소속연얜을 보호해줘야지 알아보지도 않고 덥썩 그러냐 아무리 쎄보여도 일처리가 미숙한 나이이거늘 애 바보만드냐? 이제라도 제대로 일처리하길” “athe**** 소속사는 똥물튀기는거 두려워서 소속 아티스트 걍 던져놓은거고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억울함이 있고 살아야겠으니 근거 제출하고 법적으로 대응하는거고. 소속사는 걍 짜져있으면 된다. 법적으로 다투면 진실은 드러나게 되니까. 성범죄자들과 무고하는 것들은 둘 다 매장시켜버려야 한다.” “skyb**** 소속사 뭐냐.. 알아보지도 않고 사과문부터 쓰게 하고.. 감싸주거나 알아볼 생각 않고;; 발빠른 대처가 재미있네.” “heaj**** 말릭아 네 말이 진실이면 데이즈얼라이브가 소속사로서 자초지종 묻지도않고 성추행사실 인정 강요한거 정말 너무했다고 생각한다.” 등 의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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