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현역 입대 … 훈련소는 아직 미정

김여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2-14 16: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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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권지용·30)이 2월 27일 현역 입대한다.

14일 "지드래곤이 입영 영장을 받았다"면서 "신병교육대에서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드래곤이 유통학 석사 및 박사 과정 지원등을 통해 군 입대를 연기하는 꼼수를 부렸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지드래곤과 태양의 현역 입대 통지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로써 지드래곤은 별도의 연기 없이 입대할 전망이다. 지드래곤은 정확히 13일 뒤에 입대하게 된다.

한편 당일 현장 혼란을 막기 위해 공식 인사는 없으며 지드래곤이 입대하는 훈련소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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