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가정사 공개 '후폭풍'…"의견 밝힐 수 없다" 노 코멘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3 16: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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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재욱 인스타그램)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개그맨 김재욱이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후 역풍을 맞고 있다. 민감한 가정사가 만천하에 공개된 그의 입장은 '노코멘트'였다.

 

오늘(13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김재욱은 방송 이후 쏟아진 비판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방송에 대한 제 의견을 밝히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전화 통화를 일방적으로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욱은 앞서 지난 12일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를 통해 아내 박세미와의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미는 김재욱과 함께 시댁을 찾아 만삭 상태로 명절을 지냈다. 특히 박세미는 김재욱 앞에서 설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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