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업소상공인들 폐기물 문제 해결할 전문가에 김동연지지

김동연 후보 선관위 자치분권위원회-안산시소상공자영업연합회, 15일 간담회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5-19 16: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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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소상공자영업연합회가 재활용 업계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제 전문가로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김동연 후보 선거관리위원회의 자치분권위원회와 안시소상공자영업연합회는 15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재활용업계 현장의 어려움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남국 국회의원과 정재안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오준섭 안산시소상공자영업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안산시소상공자영업연합회는 재활용업을 중심으로 모인 소상공자영업자들로 구성된 연합회로, 폐자원을 재활용하는 업계 종사자들이다. 이들은 자원을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폐기물관리법으로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준섭 회장은 “폐기물의 문제를 해결하고 순환경제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산업현장 등 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엄선하여 좋은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이 중요하다”며 “다가오는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경제 전문가, 행정가로서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현실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후보는 김동연 후보 밖에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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