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시 안전상' 후보 추천해주세요… 8월 30일까지 접수

온라인‧우편‧방문접수 가능,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심사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1 16: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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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19 서울시 안전상’ 수상 후보자를 7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추천 받는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서울시 안전상’은 생활 속 곳곳에서 보이지 않게 시민안전을 위해 애쓰는 시민들을 발굴해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8명을 시상했다.

추천대상은 생활 속에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개인, 단체로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거나 사업을 갖고 있어야 한다.

 

후보자 추천은 개인, 행정기관 또는 비영리법인 및 민간단체 등이 할 수 있으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에는 10명 이상의 추천서명이 필요하다. 추천서 및 공적조서 등 추천서류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서울소식→고시·공고→2019년 서울특별시 안전상 후보자 추천 공고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추천서류 제출은 전자 우편, 우편, 방문 접수 등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안전총괄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현장실사 및 공적사실 조사를 거쳐,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게 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서울시 안전상은 생활 속 곳곳에서 시민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분들을 찾아 시상하는 것으로, 안전상 후보자 추천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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