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EXCO서 '2019 수소 및 연료전지 포럼' 개최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5 1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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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O에서 '2019 수소 및 연료전지 포럼'을 개최한다. 공동 주관으로 EXCO, 경일대학교 LINK+사업단이 후원으로 대구광역시, 한구수소산업협회, 수소융합얼라이어스추진단, 한국가스공가 참여한다.

학회에서는 올해 우리나라가'수소경제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해로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양산을 비롯하여 수소충전소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있는 가운데, 수소에너지는 이상기후와 미세먼지 등의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마다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와 동시 개최되고 있는 수소 및 연료전지 포럼은 '연료전지 국제 표준 및 대한민국의 수소 경제 로드맵을 읽다'를 주제로 열린다.

올해 포럼은 오전 연료전지와 오후 수소에너지의 총 2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연료전지 사업 동향과 기술, 국제 표준을 다룬다.

 

세부 내용은 ▲ PAFC 사업 동향(문상진 상무, 두산 퓨얼셀), ▲ 연료전지용 기체확산층 개발(이은숙 본부장, JNTG), ▲ SOFC의 기술과 업체 동향(최성호 본부장, 미코), ▲ 연료전지 국제표준 동향(이홍기 교수, 우석대) 등이다.

오후에 진행되는 수소에너지 세션은 7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 대한민국 수소경제 로드맵(신재행 단장, 수소융합얼라이언스), ▲ 수소전기차 개발 동향(박순찬 이차, 현대자동차), ▲ 연료전지 스택용 가스켓 기술 현황(평화오일씰공업, 강동국 실장) ▲ 개질방식 온사이트 수소충전소(조현석 상무, 제이엔케이히터) ▲ P2G 기술 동향(조현석 박상,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 생산을 위한 암모니아 분해기술(정운호 박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강원도와 수소산업(김상호 단장, 강원테크노파크)

포럼 학술위원장(박진남 교수)은'2019 수소 및 연료전지 포럼'을 통해 미래에너지로 손꼽히는 수소에너지의 최신 기술개발 동향과 그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다룰 것이며, 동시에 지속적인 수소충전소 보급 현황 및 계획을 통해 수소에너지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수 있는 포럼이 될 것이라 밝혔다. 행사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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