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네트워크,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발대식 개최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19 15:53:15
  • 글자크기
  • -
  • +
  • 인쇄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18일 경남정보대학교 미래관에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 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는 이승훈 녹색성장위원장, 정연만 환경부차관, 정경진 부산광역시 행정 부시장, 김영신 부산지방기상청장, 김재옥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배계선 부산그린스타트네트워크 공동대표, 박동순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 총재 등 추진위원 50여 명과 그린리더, 민간단체 회원, 시민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했다.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은 2020년까지 BAU(배출전망치) 대비 30% 온실가스 저감 달성을 위해 생활 습관 개선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려는 운동으로, 전 국민이 동참하게 될 경우 정부 감축 목표 배출량의 19% 정도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예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온실가스 1/100톤 부피의 조형물을 이용해 국민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스티커 붙이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