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고 논란‘화유기‘오늘(6일) 방송...tvN의 진심에 시청자의 선택은?!

김여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1-06 15: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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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각종 사고 논란으로 방송 중단을 했던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가 오늘(6일) 방송을 재개한다.


tvN 측은 지난 5일"금주 토요일 6일 저녁 '화유기' 3회부터 tvN 편성을 정상적으로 재개하겠다. '화유기' 제작에 참여 중인 배우, 방송 스탭 등 모든 제작진의 노력이 더 이상 빛 바래지 않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화유기'는 지난해 12월 24일 밤 방송된 2회가 방송 중 중간 광고가 전파를 탄 뒤 두 차례나 방송이 제대로 송출되지 않는 대형 방송사고가 났다.

 
또한 첫 방송 전날인 지난해 12월 23일 한 스태프가 천장에 조명을 달다 추락 사고를 당해 허리뼈와 골반뼈 등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스태프 A씨의 소속 회사 MBC아트는 지난해 12월 28일 ’화유기’ 제작사인 제이에스픽쳐스 법인(CJ E&M 계열사), 대표, 미술감독을 업무상 과실치상, 공갈, 협박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재차 사과의 뜻과 양질의 드라마를 선보이겠다는 tvN '화유기'. 시청자들의 선택은 오늘 밤 9시에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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