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시간차로 한국에서도 지진 발생...무슨 관계?

김여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1-06 15: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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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해 불안에 떨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전 0시54분경 일본 치바현 북서부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80km로 도쿄도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될 정도이며, 전등 등 걸려있는 물건들이 흔들리는 수준의 진동이다.

 

이날 오전 2시 47분 경 한국 인천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인천 옹진군에서 오전 2시47분경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으나 진도가 크지 않아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잇단 지진발생으로 많은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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