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소아암 환우들에게 '희망의 손길'

매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서-후원금 전달
박원정 기자 awayon@naver.com | 2016-08-26 15:36:33

△한국산업은행은 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1층에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 및 헌혈증 전달

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 이중명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협회, 송문선 한국산업은행 부행

장, 조치상 한국산업은행 사회공헌단장.<사진제공=한국산업은행>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다."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26일(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를 방문해 지난 7월27일 임직원의 헌혈 캠페인으로 모은 헌혈증서와 후원금을 전달했다.

 

산업은행은 백혈병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우들의 치료를 위한 기부금 2000만원과 임직원들의 헌혈을 통해 기증받은 헌혈증서 100매를 전했다.

 

산업은행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헌혈 캠페인과 소아암 환우 돕기 행사를 실시, 혈액부족 및 고액의 치료비 부담으로 고통받고 있는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헌혈증서와 후원금을 마련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해 왔다.

 

송문선 산업은행 부행장은 “산업은행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헌혈증서와 기부금이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희망을 이어나가는데 버팀목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러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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