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권선언의 날 68주년 맞아 다채로운 행사 열어

수원시, 12월 5~9일 인권주간으로 정하고 전시-기념행사 가져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6-12-11 15:33:42

세계인권선언의 날 68주년을 맞아 12월 5~9일을 인권주간으로 정한 수원시가 시청에서 전시회와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이 인권작품 공모전 입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기념행사는 9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수원여성문화공간 휴, 정만천하 이주여성협회의 행사로 시작돼, 인권작품 공모전 시상식, 인권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축하공연으로 인권연극 극단 ‘산이’가 ‘인권가족’을 공연했고, 인권가수 안치환의 콘서트도 열렸다.


한편, 시청 본관 로비에는 ‘인권존중과 인권보호사례’, ‘인권의식 및 인권문화증진’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렸다. 국가 인권위원회 인권작품 30점과 수원시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 10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인권작품 10점이 전시됐다.  

 

△ 수원시 장애인 인식센터 김춘봉씨가 인권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행사에 참석한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은 “시민 모두가 인권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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