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누나, 알고보니 직업군인? "연평도 포격때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13 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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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사진=대성 미투데이)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군 입대를 하는 빅뱅 대성의 누나가 여군이었던 사실이 새삼 관심이다.

 

 

대성은 지난 2012년 SBS '강심장'에 출연할 당시 누나가 직업군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대성은 "연평도 포격이 일어났을 때 누나에게 '대성아 누나 걱정 하지마, 잘 있으니까 환한 얼굴로 보자'란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라고 소회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대성은 "큰 일이 나자 제 앞길만 생각하고 누나 생각은 안 들었다"면서 "문자를 보고 나니 그때부터 누나가 걱정됐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대성은 13일 강원 화천군 27사단 이기자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대성은 5주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아 본격적인 군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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