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원주시와 함께하는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6 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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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원주시 보건소(소장 박왈수)에서 4월 15일「전 국민 의료보장 30년, 원주시와 함께하는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돼 기념 현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건보공단,‘치매극복 선도도서관’지정 현판 전달식 사진 <사진제공=국민건강보험공단>


공단은 지역주민의 접근도가 높고 최신 치매 도서 100여권으로 구성된 치매도서코너와 공단에서 발행하는 치매 관련 간행물 등을 제공 할 수 있는 규모와 여건을 갖추고 있어, 중앙치매센터(원주시 보건소)에서‘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받게 됐다.

건보공단 전문도서관은 2016년 개관이후 건강보험 전문서적 뿐만 아니라 단행본, 학위논문 등 약 3만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고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원주 시민 누구나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여 자유롭게 도서를 열람 할 수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 대출 서비스도 적극 검토 중에 있다.

도서관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 전문도서관’(☎ 033-736-4117~8, http://lib.nhis.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이번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 지정을 계기로 치매 관련 서적과 정보를 더욱 늘릴 계획이어서, 임직원과 원주 시민들이 공단 도서관을 더 많이 찾아 주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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