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 오해린 제품으로 고민해결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05 15: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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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마스크 사용이 일상화 된 무더운 여름이 시작 됐다. 여름철 통풍이 되지 않는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게 되면 피부에는 갖가지 트러블이 일어나게 된다.

▲ 오해린 ‘당근씨정말세럼’ 과 ‘당근씨정말크림’

여름철 뜨거운 기온과 습한 입김으로 꽉 찬 마스크 속 환경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는 단순히 가려움중이나 단발성 홍조가 아닌 피부트러블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피부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최근 열감과 피부 트러블을 잠재워 주는 성분들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화장품 브랜드 오해린(대표 이승화)의 ‘당근씨정말세럼’ 과 ‘당근씨정말크림’ 이 많은 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당근씨정말세럼은 피부저자극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피부 깊숙한 곳까지 보습 성분을 전달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버튼형 스포이드로 제작돼 간편하고 손쉬운 사용 방법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피부결 정리나 피부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전성분 EWG그린 등급의 제품으로 냉장 보관해 사용하면 장시간 마스크 사용과 강한 자외선으로 지친 피부를 시원하고 빠르게 진정시켜준다.

여름에는 수분만 공급하게 되면 피부가 금방 다시 건조해지게 되는데, 당근씨정말크림은 가볍고 부드러운 발림으로 피부에 뛰어난 유수분 밸런스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당근씨오일, 당근추출물(61.49%함유)로 탄탄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며, 진주단백질과 트라넥사민산 등이 함유하고 있어 여름철 자외선과 트러블로 그을린 피부가 밝아지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당근씨정말세럼과 같이 사용하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오해린의 대표는 어려서부터 피부가 좋지 않아 한가지 화장품을 선택할 때도 예민하게 선택 했다. 그로인해 제품을 만드는 기획 단계부터 진행과정을 꼼꼼하게 체크했으며, 모든 고객들의 제품 후기와 리뷰를 중요하게 여기고 숙지해 이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제품 개발자 대부분은 연구원 출신의 전문 인력들로 구성돼 다양한 제품 연구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비자 층을 넓혀가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은 자연스럽게 고객들의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오해린의 대표상품인 ‘당근씨정말세럼’은 출시 후 현재까지 자사기준 재구매율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고, ‘당근씨정말크림’은 ‘당근씨정말세럼’과 함께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고속성장 중인 오해린은 최근에 해외글로벌 시장에도 시동을 걸었다. 2020년 베트남, 일본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하는 등 전 세계 비즈니스 판로를 확장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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