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열기구 추락, '블랙핑크' 간담 서늘…"직접 타고 불까지 다뤘는데"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2 14: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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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V앱 영상 캡처)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제주서 열기구 추락 사고가 일어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앞서 걸그룹 블랙핑크가 제주도에서 열기구에 탑승한 사실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제주서 발생한 열기구 추락 사고에 앞서 지난 3월 10일 V앱 '블핑하우스'에서는 블랙핑크의 제주도 여행기가 방송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은 제주서 열기구에 타기 위해 나섰다.

 

블랙핑크는 안전교육을 받은 뒤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올라 제주 풍경을 한눈에 바라봤다. 여기에 직접 불을 다루며 열기구 조종도 체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늘(12일) 오전 8시 11분 경 제주서 열기구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1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조종사 김모 씨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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