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대규모 산림복지시설 조성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대규모 조성사업 사례·경험 공유, 발전방향 논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4 14: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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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대규모 산림복지시설 조성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수목원조성사업단, 국립수목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시설 조성사업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내 삶을 바꾸는, 숲 속의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산림치유원, 산림복지단지 등 대규모 산림복지시설을 조성하고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대규모 산림시설 조성사업 경험을 토대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효율성과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림시설 관련 제도 및 규정을 바탕으로 실제 조성한 국립산림치유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재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한 고충사항과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다양한 국민수요를 반영하고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대규모 산림복지시설을 조성해 사람과 숲에 대한 생각을 감동과 함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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