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저소득 가구에 행복 담은‘희망꾸러미’전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8-28 14: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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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 이하 자원관)은 28일,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저소득 30가구에 식재료, 생필품 등이 담긴 ‘희망꾸러미’를 전달했다.

 

▲ 추석 희망꾸러미 <사진제공=국립해양생물자원관>


추석을 맞아 진행된 이번 나눔은 자원관 사내 봉사동호회인 ‘빅마봉사단’ (회장 최태영) 회원 및 임직원들과 함께 저소득 가정에게 제공될 희망꾸러미를 포장하고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최태영 빅마봉사단회장은 “이번 지원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 따뜻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양생물자원의 보전과 활용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2017년 8월 장항읍행정복지센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해 행복밥상사업, 희망나눔꾸러미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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