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베트남 태양광 발전소에 우리기업 뛰어드나

산자부, 해외 프로젝트 정보가 궁금하다면?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 2018'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7 14: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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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가나 등 37개국 총 70개 발주처가 참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 2018’ 행사가 17~19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다.

여기서는 12억 달러의 베트남 뚜릉남 태양광 발전소, 100억 달러의 에콰도르 마나비 정유공장 등 총 748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우리 쪽에서는 플랜트산업협회, 플랜트·건설·기자재 업체 등이 나와 발주처와 상담회 등을 갖는다. 
 

 


 해외 발주처 고위급 인사를 초청해 우리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돕는 이 행사는 지난 2008년 시작됐으며 그동안 우리나라는 이를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르와이스 정유공장 복구 등 총 23건 47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프로젝트가 실제 수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 간 채널 등을 활용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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