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7월 6일 공적마스크 총 335만9000개 공급

김미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06 14: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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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7월 6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공급되는 마스크 수급 상황을 발표했다.

오늘 공급되는 마스크는 총 335만9000개이다.

오늘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전국의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 소재)이다.

공적 마스크 구매수량이 확대돼 1주일에 1인 10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중복 구매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구매할 때에는 공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마스크 사용 시에는 착용 전 손을 비누와 물로 씻거나 손 소독제로 닦고, 착용 시에는 얼굴과 마스크 사이에 틈이 없는지 확인하고 코와 입을 반드시 가리도록 하며, 사용하는 동안에는 마스크를 만지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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