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설 맞아 전국 보훈병원 입원 국가유공자 위문품 전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1-26 14:03:48
  • 글자크기
  • -
  • +
  • 인쇄
▲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유을상 회장(가운데)은 25일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설 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제공=대한민국상이군경회>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유을상 회장이 1월 25일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서울중앙보훈병원을 방문했다.


유 회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다 상이를 입고 입원 중인 725명의 국가유공자분들에게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은 부산·대구·광주·인천·대전 등 5개 보훈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전달됐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