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까지 비온 뒤 쌀쌀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3-26 14: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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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금요일인 27일은 전국적으로 내리던 비가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그러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다.

다만 강원 영동은 다음날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고, 강원 북부 산지에는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50㎜(많은 곳은 300㎜ 이상), 전라도와 경상남도는 30∼80㎜, 중부지방과 경북은 10∼30㎜다.

금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8∼16℃, 낮 최고기온은 10~20℃다.

이날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 인천 9℃, 춘천 12℃, 강릉 12℃, 대전 13℃, 전주 12℃, 광주 12℃, 대구 14℃, 부산 15℃, 울산 15℃, 제주 14℃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 인천 14℃, 춘천 17℃, 강릉 12℃, 대전 16℃, 전주 16℃, 광주 14℃, 대구 20℃, 부산 18℃, 울산 18℃, 제주 14℃다.

한편, 미세먼지는 비가 내리고 대기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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