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환경마라톤대회 소년소녀가장돕기 자선행사 업무협약식

환경미디어-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 MOU...참가비 일부 기금 전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20 1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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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
2018환경마라톤대회 소년소녀가장돕기 자선행사 위한 업무협약식 가져

▲ 오는 10월 27일 열릴 2018환경마라톤대회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자선행사로 치러진다. 이를 위해 서동숙 환경미디어 발행인(오른쪽)과 이영훈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 중앙회 사무총장은 20일 본사에서 성공적인 행사를 치르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한강 마라톤코스를 달리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기부금으로 전달됩니다."

 

오는 10월 27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2018환경마라톤대회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자선행사로 치러진다.  

 

이를 위해 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와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중앙회 사무총장 이영훈, 이하 전가연)은 20일 환경미디어 사무실에서 '2018환경마라톤대회 자선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미디어와 전가연은 서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년소녀가장들의 어려운 삶과 소외된 삶에 일반인들의 더 많은 관심으로 따뜻한 마음을 확산시켜 나누고 전하게 된다.

 

2018환경마라톤 대회 참가비 중 일부(1인당 5000원)는 생활개선 및 문화 탐방 프로그램 등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한 기금으로 쓰이며, 환경마라톤대회 당일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동숙 환경미디어 발행인은 "예년과 같이 올해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환경마라톤대회가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특히 미래의 주인공인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가연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이영훈 사무총장은 "환경마라톤대회를 소년소녀가장을 돕는 자선행사로 선뜻 나서준 환경미디어에 감사한다"면서 "건강을 위해 마라톤을 사랑하듯이 소년소녀가장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소망을 피력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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