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 폭행·마약 결국 영업정지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01 13: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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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이 이뤄진다는 의혹이 제기된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고객들이 대마초를 피우다 적발돼 처벌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버닝썬 직원도 서울 모처에서 대마초를 팔다 사법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버닝썬의 영업정지를 요구하는 청원이 게시됐다.

 

버닝썬 영업정지 청원을 한 네티즌은 "불법을 저지른 클럽이 계속해서 운영해 왔다는게 헌법을 수호하는 법치국가에서 가능한 일인가"라며, 영화 베테랑의 모습이 현실 속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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