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온가족이 함께하는 ‘에너지 붕어빵 캠프’ 프로그램 운영

1.10(수)부터 원전하나줄이기홈페이지에서 접수 시작
김성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1-09 11: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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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붕어빵 캠프 포스터 <포스터제공=서울시>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에너지를 배우고 실천하는 ‘에너지 붕어빵 캠프’를 1월 15일(월)부터 26일(금)까지 2주간(평일 오전10시~12시) 운영한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절약법,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주제로 게임, 만들기 등을 통해 재미있게 에너지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14년부터 인기 에너지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집 에너지 똑똑하게 절약하기’를 공통 주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주차 ‘태양광으로 세계일주’, 2주차 ‘우리 집은 발전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원하는 날짜에 1주차와 2주차 프로그램 중 한 가지를 택하여 하루 동안 참여할 수 있다.


에너지 전문 강사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 수료 시 ‘에너지 지킴이 가정’ 임명장이 수여된다. 또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수행하면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시간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방학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1월 10일(수)부터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누리집(energy.seoul.go.kr)에서 무료로 온라인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날짜별 24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02-2133-3718~9)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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