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귀성-귀경길 비로 인해 정체 예상

김진황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2-16 11: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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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귀성길인 17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비가오며 날씨가 쌀쌀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설 연휴기간인 18일부터 20일까지는 맑거나 약간 구름낀 날씨가 되겠다고 예상했다.

 

귀경길인 주말 21~22일에는 또 다시 비가올 것으로 예상돼 귀성길과 귀경길이 비로 인해 정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7~4도, 최고기온 5~1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강수량은 평년(강수량 1~5mm)과 비슷하거나 조금 많다.


[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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