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B2B 모니터 전 모델 친환경 인증 획득

친환경 인증으로 B2B 시장 적극 공략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5-07-09 11:35:35

삼성전자는 올해 출시된 ‘비즈니스 모니터’ 전 제품에 대해 친환경 인증을 받고 B2B 모니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삼성전자는 10일 2015년 ‘비즈니스 모니터’ 46 개 전 모델(SE200, SE450, SE650, SE650C, UE850)이 세계적인 인증전문 기관인 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친환경 인증인 그린 리프 마크’(Green Leaf Mark)를 받았다고 밝혔다.

 

△ 친환경 인증 비즈니스 모니터 SE200, SE450, SE650 모델

 

 

삼성전자 ‘비즈니스 모니터’는 재활용 소재를 업계 최고 수준인 30% 이상 사용하고 유해물질이 용출되지 않는 소재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SE450과 SE650 모델은 모니터 전원을 끈 상태에서 에너지 소비량을 0.00W로 줄이는 ‘에코 파워 오프’ 기술이 적용돼 인터텍으로부터 에너지저감 기술을 검증 받았다.


삼성전자의 올해 ‘비즈니스 모니터’는 높낮이와 좌우 회전, 화면 상하 각도 조절뿐 아니라 화면의 가로세로 조절도 자유자재로 가능하여 기업 고객들의 근무 여건에 맞추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증으로 기업 고객이 요구하는 친환경 기준을 충족하게 되어 더욱 적극적으로 B2B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최용훈 상무는 “이번 그린 리프 마크 획득을 통해 다시 한번 삼성 모니터의 뛰어난 친환경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되었다” 며, “친환경 제품 개발을 선도하여 기업 고객의 수요를 충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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