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강, '그들만의 리그' 됐다… 타 대륙 전멸과정 어땠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7 11: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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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캡처)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은 한 대륙만의 잔치가 될 전망이다.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 진출국의 윤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브라질과 우루과이가 탈락하며 남미 대륙도 살아남지 못했다.

 

월드컵 4강에 진출한 나라들을 볼 때 이번 대회는 유독 유럽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16강에 진출한 유럽국은 10팀이었다. 그 중 8강에 살아남은 유럽팀은 6팀이었다. 아시아와 북중미 대륙은 16강에서 이미 전멸한 상태. 브라질과 우루과이는 유일한 유럽외 대륙으로 8강에서 고분군투했으나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2018 러시아 월드컵은 유럽만의 리그가 됐다. 프랑스와 벨기에는 4강 진출국으로 이름을 올렸고 남은 두 자리의 주인도 러시아, 크로아티아, 스웨덴, 잉글랜드 중 결정된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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