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이웃사랑, 김장에 담았어요"

사장과 임직원 함께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 진행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6-12-19 11: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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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대표이사 박창민)은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 본사 구내식당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

 

△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사진제공=대우건설>

 

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창민 대우건설 사장과 임직원 30명은 직접 김치 300포기를 김장하고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은평천사원에 전달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본부별 릴레이 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인프라 개선, 해외진출지역 봉사활동 등 국내외에서 모든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인프라 지원,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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