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목재 이용, 우리의 木소리를 들어주세요

I LOVE WOOD 체험단 소개 영상 제작, 비대면 발대식 추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5-21 10: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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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은 국산 목재를 직접 이용하고 체험한 국민들의 이야기를 국내 목재산업 정책에 반영하는 ‘I LOVE WOOD 서포터즈을 구성하고, 5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제공=산림청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 발대식은 서포터즈 참가자들의 생활 속의 목재 이용에 대한 다양한 영상으로 제작했다.

중학생부터 바리스타, 여행사대표까지 다양한 분야와 세대로 구성된 30명의 ‘I LOVE WOOD 서포터즈'는 올해 12월까지 활동하며 국산목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의 목재이용 활성화에 동참한다.

임영석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국산 목재에 대해 올바른 이해로 국민 생활 속의 다양한 분야에 목재가 이용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자연 친화적인 목재는 개인의 심신 치유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탄소통조림으로 지구를 건강하게 할 수 있다. 서포터즈의 木(목)소리와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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