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ENVEX2018, 미세먼지·자원순환·음식물처리·상하수처리 다 모였다!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31 10: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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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ENVEX2018

 

ENVEX2018(제40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이 5월 30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안병옥 환경부차관을 비롯 이우신 환경보전협회장, 박재덕 로얄정공 대표, 루 위치앙 용강환보그룹 대표,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한찬건 한국환경산업협회장, 김진석 한국포장재재활용품사업공제조합 이사장, 파를린둔간 프루바 인도네시아 국회의원, 유인수 한국음식물처리기기협동조합 이사장, 정회석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이사장, 최익훈 한국환경공단 물환경본부장, 이용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기획이사, 안문수 한국자동차환경협회장, 정태환 한국환경기술인협회장, 조용범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개막행사 후 전시장에 참가한 삼진정밀, 콘포테크, 비엘프로세스, 에이피엠엔지니어링 등 각 분야의 대표 기술 및 제품들을  관람했다.

이번 전시회에 특별전시장으로 기획된 미세먼지 관에는 KT가 국내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해

실내외 미세먼지 상태를 관리 및 분석하여 지역/계절/시간별 미세먼지 발생원 파악 및 예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인 'KT IoT Air Map'을 선보였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미국 등 선진국의 규격 승인 및 특허를 보유한 ㈜에이피엠엔지니어링은 대기 및 실내 공기 중의 초미세먼지를 측정하는 기기를 선보였다.

 

㈜세스코는 최근 이슈가 된 라돈까지 측정가능한 기기를 선보였다. 세스코의 IoT 공기질 측정기는 스마트폰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기질 분석 데이터를 통해 관리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원순환 분야에서는 한국시멘트협회 자원순환센터가 폐자원을 활용한 시멘트 생산공정을 소개했으며,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한국순환유통지원센터는 올바른 분리수거 및 각종 포장재 및 재활용제품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충북도는 물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는 충북도의 지원을 받은 유망 중소기업이 눈에 띄었다. 바로 (주)이코존(대표 오경이)과 한광물산(대표 박은남)이다.

 

이코존은 세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물로만 세척이 가능한 제품 '물로만'을 선보였다. 이미 충북도에서는 널리 알려진 친환경제품이며, 인도와도 수출계약을 맺은 기업이다.

 

한광물산은 우수시 기존의 합류식하수도와 분류식하수도 시스템으로도 해결하지 못한 미처리하수 방류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빗물자동제어장치'를 선보였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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