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남편이 전한 마지막 근황… "아들은 건강, 걱정해주셔서 감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6-11 10:12:01
  • 글자크기
  • -
  • +
  • 인쇄
▲추자현 우효광 부부, 아들 발도장 (사진=추자현 SNS)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배우 추자현의 건강상태와 근황에 걱정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추자현은 지난 1일 아들을 출산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으나 4일 밤 건강에 이상이 있어 응급실에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은 이 소식이 전해지자 SNS에 "추자현이 아이를 낳은 후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현재 병원에서 검사와 치료를 받는 중"이라며 "아이는 건강합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려 직접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10일 추자현이 출산 후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이 불거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추자현은 입원 당시 폐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에 있었지만 현재는 지인들과 연락을 주고 받을 정도로 회복한 상태라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