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스마트폰으로 우리집 TV에 생방송한다

LG유플러스 'U+TV 직캠', 소중한 순간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생생하게 소통
권희진 eco@ecomedia.co.kr | 2016-12-07 10:10:46

스마트폰으로 생생한 순간을 TV로 생방송 해 차별화 된 즐거움 선사

LG유플러스 'U+TV 직캠' 애플리케이션 기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지원 기능 추가


△ LG유플러스는 'U+TV 직캠'은 기존 안드로이는 스마트폰과 아이폰 지원 기능을 추가로 지원했다. <사진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권영수 부회장)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IPTV에 생방송하는 ‘U+TV 직캠’ 서비스를 기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LG액션캠과 함께 아이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통신사 관계없이 아이폰 사용자는 앱스토어에서 ‘U+TV 직캠’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U+TV 999번 가족채널에서 안내하는 고유번호(△△△ - △△△△)를 입력하면 바로 휴대폰과 IPTV가 연결된다. 연결된 가족과 친구의 IPTV로 실시간 생방송 및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사진 혹은 영상을 한 대에 전송할 때와 동일한 데이터 요금으로 최대 50대까지 전송 가능하다.


결혼식, 돌잔치 같은 가족 행사를 바로 찍어 고향에 있는 부모님과 친척들 거실 TV에 실시간으로 생방송해 큰 화면으로 함께 즐길 수 있다. 스키와 스노우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생생한 순간도 언제든지 TV로 생방송 해 즐거움이 더욱 배가 되는 차별화된 경험이 가능하다.


이건영 LG 유플러스 IPTV 서비스팀장은 “아이폰 지원 기능 추가로 더 많은 고객이 전세계 유일 서비스 'U+TV 직캠' 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고객들이 연말연시 소중한 순간을 가족과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생생하게 나누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권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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