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외모 자신감 '부정할 수가 없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13 10: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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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혜진 SNS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의 외모 자신감이 관심이다.

 

 

기성용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기성용은 “본인도 거울을 보면서 잘 생겼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그는 "못 생기진 않은 거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축구대표팀 중 외모 1순위를 묻자 기성용은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나? 내가 그나마”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2일 이탈리아 현지 매체는 기성용 측과 밀란이 이미 3년 계약에 합의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현재 기성용은  스완지 시티 유니폼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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