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끝자락…진달래 개나리가 만발

봄 그리고 너라는 꽃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0-04-01 1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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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삼월의 끝자락에 서서 사색에 잠겨본다.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나" 로뎅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 조각상에 적힌 글이 눈에 들어온다. 

 

시원한 강가가 바라다보이는 카페에 앉아 차 한 잔으로 그림자 드리운 현실을 달랜다. 

 

양평 주변으로 첨단기술이 동원되어 새로운 터널을 뚫는 작업이 한창이고, 봄 가뭄으로 북한강의 물을 퍼서 계속 산에 뿌리는 헬기의 작업은 오늘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내는 체험 삶의 현장 모습 그대로다. 삼월의 우울한 코로나19로부터의 위협과는 상관없는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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