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부인, 김지은 행동 폭로 계속될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3 09: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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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안희정 전 충남지사 재판에서 안희정 전 지사의 부인 민주원 씨가 증인석에 출석한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조병구)는 13일 오전 10시부터 5회 공판기일을 열고 전 청년팀장 성모씨와 안희정의 부인 민주원 씨, 김모 충남도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증인신문을 심리한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앞서 안희정의 부인 민씨는 김지은 전 비서에 대해 "원래부터 이상했다" "김씨가 새벽 4시에 방에 들어오려고 한 적이 있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날 역시 안희정의 부인 민씨는 김지은 전 비서의 평소 태도와 행동에 관해 증언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재판부는 이번 주까지 안희정 부인 민씨 등 피고인 측 증인신문을 마무리하고, 내주 공판기일부터 안희정 전 지사를 직접 신문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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