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경영전략 수립

8월 11일, ‘2017년도 제2차 자문회의’ 용산역에서 개최
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7-08-12 09:51:22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지속가능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등을 위해 ‘2017년 제2차 자문회의’를 8월 11일 용산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국립생태원장을 비롯하여 서울대 생명과학부 박종욱 교수,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등 학계, 지역, 언론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 국립생태원 자문위원회<사진제공=국립생태원>

 

이번 회의는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국립생태원의 중장기 발전계획, 기본운영 방침 및 서천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집중 논의했다.
 

자문위원단은 국립생태원 중장기 경영전략과 입장객 증대 및 생물과 관람객이 함께 어울리고, 생태건전성 확보를 위한 공생공간 조성방안 등에 대하여 다양하게 논의했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자문위원회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생태연구와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기 위하여 각계 각 층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으로서, 이번 회의에 상정된 안건과 자문내용은 경영전략과 사업에 반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2월 28일에 개최된 제1차 회의에서는 ‘2017년 국립생태원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자문을 비롯, ‘4차 산업혁명 대비 전시관람 체계구축 및 생태가치 확산 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된 바 있고, 논의된 내용은 업무계획에 반영하는 등 자문위원회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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