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타계, 이동욱 콕 집어 선택했던 이유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13 09: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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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타계 (사진=지방시 공식 SNS)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프랑스의 패션 거장 위베르 드 지방시의 타계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와 국내 한 배우와의 인연에 관심이 쏠린다.

 

지방시는 지난해 국내 배우 중 이동욱에게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당시 지방시 하우스가 파리 패션 위크 직전 ‘수트가 잘 어울리는 인물’을 찾은 끝에 이동욱의 이름을 호명한 것이라는 전언이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첫 지방시 쇼는 지난해 10월 1일 열렸다.

이동욱은 당시 체크롱코트와 날씬한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지방시 쇼장을 더욱 빛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지방시 쇼장에는 칸에서 날아온 이동욱의 국제 팬클럽 헤드를 비롯해 밀라노에서 방금 도착했다는 팬과 한국 팬들까지 모두 하나가 돼 ‘이동욱’을 연호, 좀처롬 볼 수 없는 장관이 그려지기도 했다.

한편, 지방시는 지난 9일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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